자극 없이 담백한영등포 주꾸미 전문점친구들과 퇴근 후 영등포에서 만나기로 했던 날.한 친구의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에영등포에서 본 적없던 맛집이 등장했다.영등포의 새로운 맛집안가볼 수가 없지영등포의 주꾸미, 스지 묵은지전문점만석동 철판집은그리운 할머니의 손맛을 기억하며,손자가 차린 추억의 식탁이라고 한다.•위치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0길 32•영업시간매일 11:00 - 01:00주꾸미, 스지 묵은지 전문점으로메뉴 역시 주꾸미, 스지, 묵은지세가지를 중심으로 심플하게 이루어져있다.먼저 도착한 친구들이 주문한 메뉴는용녀스페셜A (59,000)용녀스페셜A에는용녀모듬철판 2인 + 삼겹사리 + 반반무침 + 주꾸미튀김+ 북엇국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 네명이서 먹기에도 부족함없는양이었다.부엇국 가스버너에 끓이며 먹는 방식이..